건강

밀가루 없이 맛있는 전 부치기~~

think of me 2025. 5. 3. 21:57
  1. 애호박전 (밀가루 없이 계란만 사용)
    • 애호박을 채 썰어 소금에 살짝 절인후, 물을 짜준다. 거기에 부추나 새우를 추가해도 좋습니다. 
    • 꽉 짠 애호박에 계란과 감자전분 살짝 뿌려줍니다.
    • 간단하면서도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, 간장 양념 없이도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.
  2. 감자채전 (밀가루 전혀 사용 안 함)
    • 감자를 채 썰어 소금을 뿌려 5분 정도 두면 전분이 나와 끈적해집니다.
    • 이 전분 덕분에 감자가 서로 잘 붙어 바삭하고 쫀득한 전이 완성됩니다.
    •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고, 건강한 간식으로 추천됩니다.
  3. 양배추전 (밀가루, 물 없이 계란과 양배추만으로)
    • 양배추를 얇게 채 썰고 계란물에 소금, 후추를 넣어 버무린 후 팬에 부칩니다.
    • 물이나 밀가루 없이도 양배추의 수분과 계란으로 충분히 전이 만들어집니다.
    • 당근, 양파 등 채소를 추가해도 좋습니다.
  4. 도라지전 (전분가루 대신 감자전분 사용 가능)
    • 도라지와 채소를 데친 후 감자전분과 계란을 섞어 부치면 밀가루 없이도 찢어지지 않고 바삭한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.
  5. 쌀가루나 전분가루를 활용한 해물파전, 당근채전 등
    • 밀가루 대신 쌀가루나 감자전분을 사용해 반죽을 만들고, 해물이나 채소를 넣어 부치는 방법도 있습니다.
    • 쫄깃하고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면서 밀가루를 피할 수 있습니다.